
오현규, 월드컵 훈련 파트너 후배들 격려
게시2026년 6월 6일 07: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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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사전훈련캠프에서 등번호를 받지 못한 훈련 파트너 강상윤, 윤기욱을 챙기며 격려했다.
오현규는 4년 전 2022년 카타르월드컵 당시 자신도 등번호 없이 훈련 파트너로 참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을 위로했다. 단체사진 촬영 당시 "앞으로 4년 뒤에는 번호 달고 올 거니까"라며 성장을 독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현규는 당시 간접 경험을 통해 성장해 현재 홍명보호의 정식 선수로 거듭났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도 월드컵 무대에서 배우고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번호 달고 올 거니까" 등번호 없던 4년 전 유망주, 이젠 홍명보호 정식 멤버 오현규, 후배까지 챙겼다..."상윤이 많이 찍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