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저소득층·중장년·노인·장애인 대상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게시2026년 3월 20일 12: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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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저소득층, 중장년,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수강료를 지원하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용권 대상자로 선정되면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35만원이 포인트로 지급되며, 67개 사용 기관의 온오프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1차 지원 대상자는 울산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록 장애인이며, 신청 접수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와 정부24에서 진행된다. 올해 2천404명에게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4월 중 확정되며, 이용권은 4월 말부터 10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시는 노인, 디지털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 지역 특화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2차 지원도 5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2천404명에 평생교육이용권 지원…1인당 3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