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라이온즈, 3연패로 타선 부진 심화
게시2026년 6월 11일 07: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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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는 10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3대4로 패하며 3연패를 기록했다. 이재현의 8회 3점 홈런이 없었으면 완봉패를 당할 뻔했을 정도로 타선 침묵이 심각한 상황이다.
1군 중심 타선이 집단 슬럼프에 빠진 가운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창용과 함수호에 주목이 쏠리고 있다. 이창용은 56경기에서 타율 0.339, 46타점을 기록했고 함수호는 31경기에서 타율 0.330, 3홈런을 남겼다.
팀 타선 침체가 지속될 경우 이창용과 함수호 같은 유망주들의 1군 승격이 반전카드로 고려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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