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 중학교 교사, 전기충격기로 학생 위협해 긴급입원
수정2026년 9월 18일 13:53
게시2026년 9월 18일 13: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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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한 중학교에서 30대 교사 A씨가 전기충격기를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협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학생들에게 "오늘 죽을 거다", "같이 죽자"고 소리 질렀으며,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를 가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해 지역 병원에 긴급 입원 조치하고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다.
경북교육청은 A씨가 평소 학생 지도 방식을 두고 마찰을 빚어왔다는 점을 파악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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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서 교사가 전기충격기 들고 학생 위협... 경찰, 긴급 입원 조치
경북 구미서 중학교 교사가 전기충격기 들고 학생 위협···경찰, 긴급입원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