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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20대 남성 75.3% 오세훈 지지

수정2026년 6월 4일 01:55

게시2026년 6월 3일 21:1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6·3 지방선거에서 20대 남성의 75.3%가 오세훈 후보를 지지했다. 60~70대 보수층보다 높은 비율이다. 민주당 압승 지역에서도 20대 남성은 국민의힘 후보에 더 많은 표를 줬다.

3일 발표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20대 이하는 56.8%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문재인 정부 이후 이대남 보수화 경향이 지속되고 있다.

2030세대 내 성별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청년층 정치 지형에서 성별 균열이 세대 균열을 넘어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 등 공동선대위원장들이 3일 여의도 당사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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