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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미 정의당 예비후보, 장애인 기본권 보장 공약 발표

게시2026년 4월 20일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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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두가 편리한 무장애 특별시 조성'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이동권 보장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일일 16시간 운행을 보장하고, 권리 중심 공공일자리 600명 확대, 탈 시설 주거 지원,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운영비 현실화, 무장애디자인센터 설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전남은 특별교통수단 대기시간이 약 10시간에 달하는 심각한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강 후보는 차량 1대당 운전원 수를 2.5명 수준으로 확보하고 버스정보시스템 및 무장애정류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통합특별시 권리 중심 중증 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 조례'와 '특별시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장애인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해 장애 친화 의료기관을 확대하고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센터'를 신규 설립할 예정이며, 공공건축물과 보행로 등 지자체 발주 사업에 무장애 디자인을 의무적으로 반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기본권이 일상에서 온전히 보장되는 통합특별시를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사진은 지난 15일 열린 강 후보와 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간담회 모습. 후보 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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