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으로 상금·다승·신인왕 1위 석권
수정2026년 6월 14일 20:30
게시2026년 6월 14일 19: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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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생 김민솔이 한국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280타를 기록, 2008년생 아마추어 양윤서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낙뢰로 2시간55분 가량 중단된 경기에서 우승 상금 4억원과 1억3000만원 상당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을 받았다.
지난 시즌 2부 투어 출신인 김민솔은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으로 KLPGA 투어 유일한 다승자가 됐다. 통산 4승째를 기록하며 상금 7억7000만원을 넘어섰다.
김민솔은 상금 랭킹·대상 포인트·신인왕 레이스 모두 1위로 올라섰다. 다음 달 LPGA 메이저 대회 직행권도 확보하며 커리어 확장 발판을 마련했다.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품고 다승·상금·신인왕 선두로…LPGA 메이저 대회도 직행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제패…스무 살 생일 하루 앞두고 값진 우승
2006년생 김민솔, 2008년생 양윤서 꺾고 한국여자오픈 제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