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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개인정보 악용 보복대행 조직 검거, 의뢰자 추적 본격화

수정2026년 4월 6일 12:07

게시2026년 4월 6일 12:05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달의민족 외주업체에 위장 취업해 개인정보 1200여건을 빼낸 뒤 인분 투척·욕설 낙서 등 사적 보복을 대행한 조직 4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총책은 텔레그램 채널로 의뢰를 받고 조직원을 배민 상담사로 위장 취업시켜 주소지를 확보했으며, 정보 제공자에게 수천만원을 건넸다.

경찰은 이 사건을 2020년 박사방 사건과 유사한 구조로 판단하고 양천서 강력팀 전체와 사이버수사대 전문가 2명을 투입했다. 텔레그램으로 익명 소통한 의뢰자 추적에도 기술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의뢰자들에게는 가담 정도에 따라 공범·교사범·범죄단체조직 혐의가 적용될 전망이다. 경찰은 배후 의뢰자 특정을 최우선 수사 목표로 설정했다.

경찰 로고. 경향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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