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캪틴큐 한정판 완판, 은화 리셀가 18만원
게시2026년 10월 29일 10: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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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의 캪틴큐 한정판 '보물상자' 1만2000세트가 공장 출고 기준 하루 만에 완판됐다. 순은 기념주화는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10만~18만원에 거래되며 정가 1만9800원의 약 9배에 달하는 가격을 형성했다.
1980년 출시 후 2015년 단종된 캪틴큐는 녹색 병과 라벨 등 복고 디자인을 살려 11년 만에 재출시됐다. 코미디언 이선민을 기용한 복고 콘셉트 광고는 공개 20일 만에 누적 조회수 1300만회를 넘었고, 재출시 2주간 온라인 언급량은 약 1만건에 달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초기 흥행에 힘입어 수면 콘셉트의 후속 한정판 '고장 난 캪틴큐 타임머신' 3만세트를 추가 출시하며 유통망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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