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날두, 알나스르 경기서 동료 골 가로채며 논란
게시2026년 8월 30일 05: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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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9일 알타아원과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경기에서 팀 동료 모하메드 사마칸의 골을 가로채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알나스르는 2-1로 승리했으며 호날두는 후반 5분 결승골을 기록해 통산 978번째 골을 올렸다.
호날두는 박스 안에서 사마칸이 때린 슈팅을 건드려 골로 연결했는데, 건드리지 않았다면 사마칸의 골이 될 상황이었다. 리플레이 확인 결과 호날두는 온사이드 위치에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SNS에서는 팬들이 "팀 동료한테 어떻게 저럴 수가 있어?", "뻔뻔하다" 등 호날두에게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호날두는 개인통산 1000골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41세의 나이로 선수 생활 은퇴를 얼마 남기지 않아 시간이 촉박한 상황이다. 구단은 호날두의 탐욕스러운 행동이 팀워크를 해치지 않기를 바라야 하는 상황이다.

호날두 추하다 추해! 동료 골 가로채 팬들 비난 직면…"동료한테 어떻게 저래?" 팀워크 와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