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사적 보복 대행 범죄 경고
수정2026년 5월 15일 20:43
게시2026년 5월 15일 20: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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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텔레그램 등을 통한 사적 보복 대행 범죄를 강하게 경고했다. 15일 엑스를 통해 의뢰자와 실행자 모두 중대범죄라며 법질서에 따른 분쟁 해결을 강조했다.
2025년 8월 대구에서 첫 발생 이후 현재까지 69건이 발생했고 60건에 대해 50명이 검거됐다. 13일 인천 서구 청라동 아파트에서도 사적 보복 추정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대통령이 직접 치안 보고서를 공개하며 경각심을 촉구한 것은 범죄 확산 차단 의지로 해석된다. 경찰은 사적 보복 대행에 대한 엄단 방침을 밝힌 상태다.

이 대통령 “사적 보복 대행은 중대범죄… 사소한 일로 인생 그르쳐서야”
이 대통령 “사적 보복은 중대범죄…분쟁은 법질서 따라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