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2026년 상반기 장성급 인사, 중장 3명·소장 11명 진급
수정2026년 6월 5일 21:17
게시2026년 6월 5일 20: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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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5일부로 윤한일·조충호·박흥재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해군참모차장·공군사관학교장에 각각 보직했다. 김종묵 중장은 3군단장으로, 곽광섭 중장은 해군작전사령관으로 이동한다.
이번 인사는 중장 3명·소장 11명이 진급했으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불안정한 국제 안보정세 속에서 한반도 방위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완벽한 작전수행태세 확립을 달성할 수 있는 역량을 고려해 분야별 전문성과 작전지휘 능력을 겸비한 인재들을 선발했다.
육군 준장 7명, 해군 준장 2명, 공군 준장 2명을 소장으로 진급시켜 사단장, 항공사령관 및 각 군 본부 참모 직위 등 주요 직위에 임명할 예정이다.

국방부, 상반기 장성 인사 단행…중장 3명·소장 11명 진급
중장 3명·소장 11명 진급…김종묵 육군 3군단장 ‘비육사 출신’
육군 3군단장에 ‘비육사’ 김종묵…軍 소장 3명·준장 11명 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