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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현, 밀라노 올림픽 회전 1차에서 완주 실패

게시2026년 2월 17일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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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알파인 스키의 간판 정동현(38·하이원)이 16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회전 1차 시기에서 완주하지 못했다.

정동현은 2010년 밴쿠버 대회 이후 다섯 번째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 최고령 선수로, 14일 대회전에서 33위를 기록하며 1998년 나가노 대회의 허승욱과 함께 한국 선수 대회전 종목 최고 순위 타이기록을 세웠다. 회전 종목에서는 2022년 베이징 대회 때 21위를 차지한 한국 알파인 스키 올림픽 최고 순위 기록을 보유했으나, 이날 굵은 눈발이 날리는 가운데 1차 시기 중반에 실수로 레이스를 멈췄다.

이번 회전 우승은 스위스의 로이크 메이야가 1분 53초 61의 합계 기록으로 차지했다. 메이야는 이번 대회에서 팀 복합 은메달, 대회전 동메달에 이어 회전 금메달까지 거머쥐며 활약했다.

알파인 스키 국가대표 정동현. 사진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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