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우, PGA 투어 2라운드서 60타 기록 단독 선두
게시2026년 5월 24일 01: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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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 PGA 투어 2라운드에서 11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통산 18언더파 124타로 공동 2위 임성재, 스코티 셰플러, 윈덤 클라크 등을 5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시우는 마지막 18번홀 보기를 제외한 17개 홀에서 버디 12개를 기록하며 PGA 투어 개인 최소타 타이 기록인 60타를 적어냈다. 그는 티샷과 아이언 샷의 정확성, 그리고 약점이던 퍼트가 크게 개선되며 자신의 인생 최고의 라운드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김시우는 주말 경기에서 현재의 5타 격차를 더욱 벌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매홀 버디를 노리는 공격적인 전략으로 통산 5번째 우승에 도전할 예정이다.

김시우 “꿈의 59타 아쉽게 놓쳤지만…내 인생 최고의 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