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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감독대행, 우리카드를 포스트시즌으로 이끌다

게시2026년 3월 18일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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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우리카드는 17일 삼성화재를 꺾고 정규리그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박철우 감독대행 취임 이후 우리카드는 승률 33%에서 78%로 급상승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뤄냈다.

박철우 대행은 지난해 12월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 퇴임 후 선임돼 14승 4패의 성적을 거뒀다. 선수 전원을 고루 기용하고 팀 분위기를 개선하며 주포 아라우조의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감독·수석코치 공석 속에서 코치 이강원과 함께 1인 3역을 수행하며 상대 영상 분석까지 담당했다.

현역 시절 두 팀 우승을 이끈 박 대행은 지도자로서 장인 신치용 전 감독의 조언을 받으며 우승 도전에 나선다. 포스트시즌에서 가장 무서운 팀으로 평가받는 우리카드의 추가 성장이 주목된다.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사진 한국배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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