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로, 토트넘 잔류 속 라리가 복귀 희망
게시2026년 10월 30일 17: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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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대표팀 풀백 페드로 포로(토트넘)가 2026년 10월 30일 스페인 방송에 출연해 라리가 복귀 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제안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포로는 2023년 7월 4000만유로의 이적료로 지로나, 바야돌리드, 스포르팅을 거쳐 토트넘에 합류했다.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맺었으며 북중미월드컵 개막 전 장기 재계약을 마무리해 주급이 15만파운드 수준으로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포로는 현재 계약이 남아 있어 이적 이야기는 부적절하다면서도 스페인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빅클럽의 관심이 실제 영입 협상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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