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 88년 된 집서 발전기 생활 공개
게시2026년 10월 3일 00: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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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1938년에 지어진 동두천 집에서 발전기로 전기를 쓰는 생활을 공개했다. 지하수를 사용하고 전구가 깜빡이는 환경 속에서도 삶이 부족해야 행복하다는 소신을 밝혔다.
김민은 영국, 뉴질랜드, 호주 등에서 8년간 외국 생활을 했으며 프랑스 광대 수업, 배달, 합기도 사범 등 다채로운 이력을 쌓았다. 태어난 곳인 동두천 집은 할아버지 때부터 거주해 온 공간이다.
기안84와 코드 쿤스트는 김민의 자유로운 삶의 방식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소박하지만 채워가는 재미를 추구하는 그의 생활관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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