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기아, 대형·소형 SUV 하이브리드 경쟁력 강화
게시2026년 3월 21일 2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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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2세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를 출시하며 복합연비 14.1㎞/ℓ와 E-라이드·E-핸들링 등 구동모터 기반 주행 기술을 적용했다. 기아는 6년 만에 셀토스 2세대를 내놓으며 하이브리드 모델 복합연비 19.5㎞/ℓ를 확보했다.
팰리세이드는 전장 65㎜ 확대와 3열 공간 개선으로 대형 SUV 실용성을 유지하면서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글로벌 인정을 받았다. 셀토스는 준중형 스포티지에도 없는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HUD를 탑재하고 코나보다 낮은 가격대를 형성했다.
현대차그룹이 대형과 소형 양 끝에서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확장하며 내연기관 수요층 공략을 본격화했다. 전동화 전환 속도 조정 국면에서 실용성과 연비 개선이 주요 선택 기준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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