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144년 만에 완공 앞두고 교황 축복식 개최

게시2026년 6월 12일 00:1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착공 144년 만에 사실상 완공을 앞두고 10일 '예수 그리스도의 탑' 축복식을 개최했다. 레오 14세 교황이 축복식을 집전했으며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얼굴을 나타내는 드론쇼가 밤하늘에 펼쳐졌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1882년 착공 이후 가우디가 1883년부터 총괄 건축가로 참여해 독특한 건축 양식으로 세계적 명소가 됐다. 이번 축복식은 성당의 마지막 주요 탑인 예수 그리스도의 탑 완성을 기념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성당의 완공은 건축 역사에서 획기적 사건으로 평가되며 향후 관광객 증가와 종교적 의미의 재조명이 예상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