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수영, 결별 후 첫 공식 일정 '어울림 마라톤' 참석
게시2026년 6월 11일 16: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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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정경호와의 결별 소식 이후 13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리는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다.
최수영은 2022년부터 이 행사에 꾸준히 참가해왔으며 올해도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마라톤 코스를 직접 완주할 예정이다. 그는 아버지의 망막색소변성증 투병을 계기로 실명퇴치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2023년 실명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 기금으로 3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최수영과 정경호는 지난 9일 14년간의 장기 연애를 정리하고 결별했으며 양측 소속사는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참가했다…수영, 14년 연애 정경호와 결별 뒤 첫 공식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