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6·25 참전유공자 지원 확대···33년 사회공헌 이어간다
게시2026년 6월 15일 04:3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오뚜기는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참전용사 정신을 이어받아 6·25 참전유공자 및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가보훈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연 2회 맞춤형 후원 키트를 지원하며, 올해 4월부터 지원 대상을 전국 27개 보훈지청으로 확대했다.
오뚜기는 후원 키트 전달뿐 아니라 국립서울현충원 자매결연, 묘역 관리, 보훈 행사 참여 등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1992년부터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누적 6,607명), 2012년 창단한 오뚜기봉사단의 자원봉사(누적 2만1,918시간), 장애인 자립 협력사업(14년 지속) 등 33년간 구조적 사회공헌을 이어왔다.
오뚜기함태호재단은 1997년부터 대학생 1,472명에게 99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2021년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해 제품 138종에 점자를 적용하는 등 접근성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국가가 있어야 회사도 있다" 오뚜기가 참전유공자를 끝까지 기억하는 법 [ESG클린리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