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침산동·고성동 일대 정전, 40분 만에 복구
수정2026년 1월 2일 20:31
게시2026년 1월 2일 19: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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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오후 6시 34분경 대구 북구 침산동과 고성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아파트와 상가는 물론 신호등 일부도 전력 공급이 중단돼 경찰이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했다.
한국전력은 긴급 복구 작업을 벌여 오후 7시 17분경 전력을 복구했다. 정전은 약 40분간 지속됐으며, 한파 속에서 발생해 주민 불편이 가중됐다.
한국전력은 야외 전력 차단 시설 고장이 정전 원인으로 파악하고 있다. 정확한 정전 범위와 추가 원인은 조사 중이다.

대구 북구 침산동 아파트 상가 등 정전…한국전력 “긴급복구”
한파 속 대구 고성동·침산동 일대 정전···신호등까지 꺼져 경찰 수신호로 교통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