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EBS <한국기행>, 시골 미용실의 사랑방 문화 조명

게시2026년 2월 25일 21: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라북도 김제시 북산면의 40년 된 미용실이 26일 EBS1 <한국기행>에서 소개된다. 미용실 주인 전미영 원장은 40년 전부터 이곳에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살아왔으며, 손님들은 머리를 하러 오기보다 서로 안부를 묻고 음식을 나눠 먹는 사랑방으로 이용하고 있다.

도시 미용실이 유행의 선두주자 역할을 한다면, 시골 미용실은 주민들의 쉼터이자 공동체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전 원장이 끓인 호박죽이 완성되면 미용실은 잔칫집으로 변하고, 손님들은 머리를 하다가도 마늘을 까며 함께 시간을 보낸다.

이번 방송은 도시와 시골의 미용실 문화 차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을 보여준다. 전 원장은 손님들을 위해 자신이 건강해야 한다며 마을 주민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