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현·김민선, 올림픽 빙속 500m 메달 실패
수정2026년 2월 16일 07:01
게시2026년 2월 16일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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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이나현(한국체대)이 37초86으로 10위, 김민선이 38초01로 14위를 기록했다. 금메달은 펨케 콕(네덜란드)이 36초49 올림픽 신기록으로 차지했다.
이나현은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기대를 모았으나 세계 정상급과 1초 이상 격차를 보였다. 김민선은 2022 베이징 7위에 이어 세 번째 올림픽에서도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
한국 빙속은 네덜란드·일본과의 기량 차이를 재확인했다. 이나현의 성장세는 2030 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남겼지만 단기 전력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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