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경찰, 고열로 호흡 멈춘 14개월 영아 신속 응급조치로 생명 구해
게시2026년 8월 11일 22:4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39.4도 고열로 혼절하고 호흡이 멈춘 14개월 여아가 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위기를 벗어났다.
6월 21일 오후 경찰관들은 하임리히법 실시 후 호흡이 돌아오지 않자 119 대응을 기다리지 않고 즉시 순찰차로 강원대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며, 이동 중 심폐소생술을 약 6분간 실시했다.
아이는 사흘간 입원 치료를 받고 회복해 퇴원했으며, 당시 출동한 임동연 경위는 신속한 병원 이송이 가장 중요했다고 밝혔다.

39.4도 고열로 혼절한 아기…달리는 순찰차서 CPR해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