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신용카드 금리 10% 상한 제안
수정2026년 1월 11일 12:37
게시2026년 1월 10일 15: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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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1월 20일부터 신용카드 금리를 1년간 10%로 제한하자고 제안했다. 구체적 실행 방안은 밝히지 않았으나 의회 입법이 필수적이다. 현재 미국 신용카드 평균 금리는 21% 수준이며, 부채 규모는 약 1조1000억달러에 달한다.
버니 샌더스, 조시 홀리 상원의원 등이 유사 법안을 발의했으나 입법에 실패했다. 정부가 신용카드 금리를 직접 규제할 권한은 없어 의회 입법이 필수적이다.
은행업계는 금리 상한 설정이 신용 공급 축소와 소비자의 비제도권 이동을 야기할 수 있다고 반발했다.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은 의회 통과 없이는 의미 없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빌 애크먼도 이번 제안을 실수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신용카드 금리, 1년 동안 10% 상한 설정하자"…강제 규정 추진 여부는 미지수
트럼프, 신용카드 금리 10%로 1년간 상한 설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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