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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커먼즈 종암', 소규모 정비사업 모델로 주목

게시2026년 5월 4일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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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개운산마을 주민들이 2020년 시작한 가로주택정비사업 '커먼즈 종암'이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갔다. 130가구 규모에 10개 평형 타입과 국내 첫 목조·패시브 아파트 공법을 적용했다.

당초 SH공사와 협업 예정이었으나 서울시장 교체로 중단됐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사업비 지원과 보증으로 금융 리스크를 해소했다. 3종 일반주거지역 상향으로 용적률 300%까지 허용돼 사업성을 확보했다.

주민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카페·어린이집·도서관 등 커뮤니티 공간을 지역에 개방하며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소규모 정비사업의 드문 성공 사례로 평가받는다.

커먼즈 종암 로고.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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