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삼동 건물 방화 용의자 CCTV 포착
게시2026년 10월 21일 0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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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 건물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방화 용의자 A씨가 2026년 10월 20일 범행 현장 인근에서 포착됐다.
CCTV에는 A씨가 시너 등 인화물질이 든 것으로 추정되는 통을 들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재 현장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경찰은 범행 동기와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시너 추정 물통 든 용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