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산림청, 유엔산림포럼서 '지속가능한 목재 활용' 글로벌 논의 선도

게시2026년 5월 15일 14:38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산림청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21차 유엔산림포럼 총회(UNFF21)에 참가해 지속가능한 목재 활용을 위한 국제 논의를 주도했다. 한국 대표단은 유엔산림전략계획 이행, 대형 산불 관리 협력 모델 등을 소개하고 '세계 지속가능한 목재의 날' 제정을 공식 제안해 주목받았다.

산림청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국제열대목재기구(ITTO) 등과 공동으로 목재 활용의 인식 부족과 제도적 한계, 투자 부족 등 당면 과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바탕으로 한 목재 생산과 활용이 탄소흡수 기능 극대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전략이라고 밝혔다.

이번 총회를 통해 대한민국이 주도한 목재 활용 논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의 산림 강국으로서의 입지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지난 11~1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21차 유엔산림포럼 총회 한국측 수석대표로 참석한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맨오른쪽)이 우리나라의 산림 분야 주요 정책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