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삼면 주민, 하이닉스 폐수 고삼저수지 직방류 철회 요구
게시2026년 10월 19일 14: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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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고삼면 주민 150여명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폐수의 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주민들은 2026년 10월 19일 안성시청 앞 기자회견에서 오폐수가 고삼호수 생태계를 파괴하고 친환경 농업 기반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2027년 2월부터 고삼저수지로 폐수를 직방류할 계획이다.
이광철 대책위원장은 이천 하이닉스 공장 주변 죽당천의 염소와 황산이온 농도가 FAO 권고치를 초과했다고 지적했다. 주민들은 2021년 상생협약의 파기도 요구하며 안성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하이닉스 반도체 폐수 저수지 직방류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