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진흥원, K생활소비재 글로벌 브랜드 육성 본격화
게시2026년 3월 4일 18: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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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자인진흥원이 18일까지 '2026 글로벌생활명품 선정'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가구·가방·주얼리·미용기기 등 15대 생활소비재 중 15개 내외 상품을 선정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2014년부터 운영된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디자인 경쟁력을 수출로 연결하는 구조다. 선정 기업은 프랑스 메종&오브제, 일본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도쿄 등 글로벌 전시 참가 기회를 얻고 3년간 '글로벌생활명품'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2025년 선정 기업들은 메종&오브제 참가 3개월 만에 약 12억원 이상 수출 성과를 냈다. 디자인 주도 프리미엄 소비재의 해외 시장 진입 가속화가 예상된다.

한국디자인진흥원, K생활소비재 상품 수출 지원
디자인진흥원, 글로벌생활명품 찾는다...해외진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