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공급망 병목 심화, 한국은 기술혁신으로 대응
게시2026년 5월 10일 17: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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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등 전 지구적 공급망 병목이 심화되고 있다. 원유·천연가스의 5분의 1이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 비료·반도체 생산에 비상이 걸릴 수 있으며, 중국의 희토류 공급 차단이나 해저 케이블 단절 등 눈에 띄지 않는 병목도 많다.
세계화는 개방과 협력을 가져왔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치명적인 병목들을 만들어냈다. 모든 국가가 상대의 목을 조르는 상대와 싸우고 있는 상황이며, 규칙 기반의 공존 질서는 붕괴되고 있다.
한국은 모든 병목을 파악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지리와 자원에서 불리할 때 믿을 것은 혁신적 기술이며, 동맹 참여와 단기 효율 중심의 사고 전환이 필수적이다.

[매경시평] 호르무즈는 어디에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