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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이소빈, 어린 시절 방송 출연 후 납치 위협 경험 고백

게시2026년 3월 20일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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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무속인 이소빈이 2008년 SBS 스타킹 출연 이후 겪었던 충격적인 경험을 공개했다. 당시 MC몽의 병역 논란을 예견하는 점사로 화제를 모았던 이소빈은 방송 이후 학교 앞에서 끌려가려 하거나 납치를 당할 뻔한 일이 여러 번 있었다고 밝혔다.

이소빈은 19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해 "예약이 안 되니까 학교 앞까지 찾아와 저를 끌고 가려 했다"며 "'이거 하나만 봐달라', '집에 가자'며 납치를 당할 뻔한 적이 여러 번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선생님들이 아버지 손에 자신의 손을 잡아주고 데려다줬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소빈은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 출연 이후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2029년까지 예약이 모두 마감된 상태라고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어린 나이에 겪은 위험에 대한 우려와 당시 방송의 영향력에 대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I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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