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태, 전업 유튜버 전환 후 동네 홍보 영상 공개
게시2026년 3월 19일 04:4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선태 전 주무관이 충주시 뉴미디어팀장 사표 후 전업 유튜버로 전환했다. 구독자 148만 명을 보유한 채널에 동네 홍보 영상을 올려 16시간 만에 224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그는 사무실을 구한 문화동 구도심을 소개하며 지역 주민과 소통했다. 이전 3개 영상은 각각 919만, 639만, 381만 조회수를 달성하며 파급력을 입증했다.
브랜디드 영상 단가는 최대 1억원으로 알려졌다. 우리은행 본점 방문 사실이 전해지며 광고 시장 진출 본격화가 예상된다.

"청와대로 가지 왜?"…김선태, 동네 주민 반응에 '동공 지진'
"청와대로 가지 왜?"…김선태, 동네 주민 반응에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