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영화 천만 앞두고 '취사병' 원작자 환호
게시2026년 3월 3일 17:22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SNS에 '평생 운 다 썼다', '소설 표지 찢고 나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지훈은 현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921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배우 등극을 앞두고 있다. 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광고계 러브콜도 이어지는 중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군 복무 중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청년의 밀리터리 판타지 코미디다. 상반기 공개 예정으로, 박지훈의 흥행 연속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단종 앓이’ 박지훈 캐스팅에...‘취사병’ 원작자 “평생 운 다 써”
'단종오빠' 박지훈, 곧 천만 배우 타이틀…'취사병' 원작자 "평생 운 다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