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닝, 초박형 유리로 한국 창호시장 진출
게시2026년 3월 5일 23: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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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닝이 한국 창호 유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코닝은 '코닝 엔라이튼 글라스' 솔루션을 통해 삼복층 창호 중간의 5mm 유리를 0.5mm 초박형 유리로 교체, 경량화(최대 30%)와 단열 성능(최대 10%) 향상을 제공한다.
이는 중간 유리가 얇아지면서 아르곤 가스층을 더 확보해 단열 효과를 높이는 원리다. 코닝 엔라이튼 글라스는 지난해 한국에너지대상 장관 표창 및 신제품 인증을 받았으며, 워너청담, 라마다 울릉 호텔 등 국내 여러 건축물에 적용되고 있다.
한국은 제로에너지건축물 의무화 등으로 에너지 효율에 대한 관심이 높아 코닝의 시장 공략에 유리한 환경이다.

코닝, ‘단열의 민족’ 한국 창호 유리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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