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유가 80달러대로 하락, 뉴욕증시 상승세
게시2026년 3월 10일 05: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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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했던 국제유가가 80달러대로 내려오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S&P500지수는 0.83% 상승한 6795.99, 나스닥종합지수는 1.38% 급등한 2만 2695.95에 장을 마감했다.
주요7개국(G7)이 전략비축유 방출을 검토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을 주장하면서 유가 패닉이 빠르게 진정됐다. 특히 반도체주가 반등을 주도했으며 엔비디아(2.68%), 마이크론(5.14%) 등이 오르며 반도체지수는 4% 넘게 상승했다.
유가발 패닉장은 이란전쟁 장기화 여부에 달려있다. 전쟁이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된다면 S&P 500이 6200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유가 하루만에 다시 80달러대...뉴욕증시 반색 [월가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