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철도공단, DMC역 5598㎡ 복합개발 사업자 공모 착수
수정2026년 8월 25일 13:58
게시2026년 8월 25일 13: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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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이 경의중앙선 DMC역 인근 철도 유휴부지 5598㎡를 상업·업무·문화 복합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주관자 공모를 시작했다. 8월 25일부터 10월 23일까지 60일간 진행되며, 3개 노선 환승 거점 입지를 활용한 서북권 중심 거점 조성이 목표다.
인근 수색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상암DMC 롯데몰 건립 등 대형 프로젝트와 연계돼 서북권 전체 개발 지형도를 재편할 핵심축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공단은 지역 활성화와 공공성·사업성 균형을 중점 평가 기준으로 제시했다.
철도 유휴부지 가치 극대화와 역세권 복합개발 모범 사례 창출이 사업 방향으로 설정됐다. 서북권 개발 연쇄 효과와 사업자 선정 결과가 향후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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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DMC역 5600㎡ 복합개발 사업자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