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호, MC몽·차가원 논란 속 엑소 백현이 최대 피해자 주장
게시2026년 8월 22일 18: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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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22일 MC몽과 차가원의 불륜 논란 관련 영상을 게재하며 엑소 백현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백현이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 당시 약속받은 에테르노 3차 빌라(350억 상당)가 건설되지 않았고, 라누보 한남 전세금 160억과 미정산금 120억을 포함해 총 630억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차가원 회장이 구속된 상황에서 백현의 피해액 규모가 공식적인 문제제기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MC몽·차가원 불륜설로 촉발된 연쇄적 피해 사건에서 계약 당사자인 백현의 경제적 손실이 가장 심각함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350억 집 준다더니 짓지도 않아…백현, 차가원에 630억 피해" 이진호 주장 ('연예뒤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