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 신용평가모형 양극화 해결 TF 구성
게시2026년 5월 6일 14: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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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용평가모형 양극화 지적에 따라 문제 해결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4일 간부회의를 주재해 신용평가 체계 개선, 은행의 역할 재정립, 중금리 대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금융위는 마이 비즈니스 데이터와 기존 시스템을 결합한 대안신용평가모형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시스템(SCB)은 올해 하반기부터 신한·국민·하나·우리·농협·기업·제주은행 등에서 시범운영된다. 카카오뱅크는 자체 개발한 '카카오뱅크 스코어'로 비금융정보 기반 중·저신용 대출 1조 원을 추가 공급했다.
전문가들은 대안신용평가모형이 일부 은행에만 적용되고 있으며, 정부의 재정 지원이나 보증 상품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데이터3법 개정과 규제 완화도 과제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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