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용산 근무지원단에서 40대 상사 숨진 채 발견
게시2026년 4월 8일 1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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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근무하는 40대 상사가 7일 일과시간 중 영내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군은 타살 혐의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국방부는 8일 성명을 통해 "매우 안타까운 사고"라며 유가족에 위로를 표했다. 국방부는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해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군은 추가 조사를 통해 사망 경위를 명확히 할 계획이며, 유사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예상된다.

국방부 영내 근무지서 40대 부사관 숨진 채 발견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