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XMT 차세대 D램 출시 예고 및 원화 강세 등 주요 현안
게시2026년 10월 13일 07: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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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가 2026년 10월 12일 연구 단계인 4F² 기술을 적용한 서버용 D램을 올해 안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차세대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월하겠다는 선언으로 해석된다. 일각에서는 과도한 기술 마케팅이라는 평가와 함께 중국의 연구개발 역량이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는 경고로 보고 있다.
같은 날 외교·안보 당국에 따르면 핵잠수함 건조와 우라늄 농축·재처리 권한, 전시작전권 환수를 논의할 한미 실무 협의체가 가동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조사에서는 토지 취득 후 5년 내 사업계획 승인을 받지 못한 사업장이 최소 10곳, 약 8만㎡에 달해 종부세 추징 위기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외환시장에서는 원화값이 1335.1원에 마감해 2024년 10월 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미 협의 공백으로 호남 반도체 공장 조성을 위한 광주군공항 이전 작업도 지연될 우려가 제기됐다. 주택시장 침체와 인허가 지연으로 건설사의 세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환율 재테크 수요로 은행권 외화예금이 급증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경쟁 구도 변화에 대한 주목이 커질 전망이다.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