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리원자력본부, 위기아동에 2800만원 후원
게시2026년 10월 26일 19: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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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신규 사회공헌 사업 '부산의 힘' 후원금 28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부산 지역 위기아동을 발굴해 생계비·의료비·교육비·주거비·심리정서지원비 등을 차등 지원하는 맞춤형 사업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0년간 위기아동 심리치료 지원사업 '해피업'을 통해 총 3억8000만원을 후원해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지원 틀을 확장해 만 18세 이하 아동 10명 내외에게 실질적 생활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반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역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기업의 지속적 책임 수행이 기대된다.

고리원자력본부, 위기아동에 2800만원 후원
고리원자력본부, 위기아동 지원 후원금 28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