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결심공판
수정2026년 4월 7일 07:41
게시2026년 4월 7일 07: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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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이 7일 서울고법에서 열린다. 1심에서 징역 23년이 선고되고 법정구속된 한 전 총리에 대한 2심 구형량이 주목된다.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서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은 혐의, 비상계엄 선포문 서명 후 폐기 혐의, 헌재 탄핵심판 위증 혐의로 지난해 8월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주요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같은 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공무집행방해·증거인멸교사 혐의 1심 결심공판도 진행된다. 비상계엄 관련 핵심 인물들의 사법 판단이 본격화되는 국면이다.

‘내란 중요임무종사’ 한덕수 2심 오늘 마무리…1심은 징역 23년
‘1심 징역 23년’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