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 아들 태산, 예방접종에도 '순둥이' 매력 발산
게시2026년 8월 25일 08: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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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된 곽튜브의 아들 태산이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몸무게 8.3kg, 키 69.2cm로 폭풍 성장한 태산은 검진 내내 의료진을 향해 미소 지으며 순둥한 매력을 드러냈다.
낯선 청진기와 체온계에도 태산은 배시시 웃으며 '유니콘 순둥 베이비' 면모를 보였다. 의사는 "효자 맞네요"라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예방접종 주사를 맞은 태산은 5초 만에 눈물을 그쳐 화제가 됐다. 곽튜브는 "주사를 안 무서워하는 것도 유전"이라며 아들 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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