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박물관, 올해 관람객 700만 명 돌파 전망
게시2026년 6월 7일 15:4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립중앙박물관은 올해 1~5월 관람객 325만여 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이상 증가했다. 월 평균 관람객이 65만 명으로 지난해 44만 명보다 20만 명 이상 많으며, 외국인 관람객도 57.8% 늘었다.
연초부터 급증세를 보였는데 1월 73만 명, 2월 76만 명, 3월 53만 명, 4월 51만 명, 5월 71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월 평균 44만 명대와 비교하면 현저한 증가다. 유홍준 관장은 올해 방문객 추세가 바티칸을 능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현 추세가 관람 절정기인 7, 8월까지 이어진다면 연간 관람객 수는 사상 최다였던 지난해 650만 명을 넘어 7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경주박물관도 1~5월 100만 명을 돌파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3% 증가했다.

올해 못해도 세계 2위 등극? 국중박, 작년보다 매달 20만명씩 더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