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장미, '하회'로 감성 보컬리스트 변신
게시2026년 10월 17일 20: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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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미가 17일 신곡 '하회(河回) - 그리움이 머무는 곳'을 발표하며 음악적 변신을 시도했다. 상큼하고 활발했던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나 감성 발라드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새 면모를 선보였다.
이번 곡은 낙동강이 굽이치는 하회마을의 정서를 담아 대금과 스트링 사운드, 호소력 짙은 보컬로 완성됐다. 신장미는 '불후의 명곡' 출연으로 '0.1초 벌떡 언니'라는 애칭을 얻었고 '제3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EMN 유망주상을 수상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는 19일 SBS Life '더트롯쇼'에서 '하회' 첫 무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가수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일문일답] 신장미, '마이크 지진' 진면목 보여줄 '하회' "위로 주고파"
'0.1초 벌떡 언니' 신장미, 17일 신곡 '하회' 발표…독보적 아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