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휴가철 전국 미술관·박물관 전시 가이드
게시2026년 8월 6일 17: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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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피서지로 미술관이 각광받고 있으며, 전국 주요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수준 높은 전시들이 동시에 열리고 있다.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의 '우리들의 밥상', 국립현대미술관의 이대원·개념미술 전시, 세종문화회관의 '인상주의를 넘어: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23일 폐막), 리움미술관의 '다른 공간 안으로' 등이 주목할 만하다. 고흐·르누아르·피카소 등 거장의 명작과 한국 근현대 작가들의 회고전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청주 국립현대미술관의 방혜자 회고전, 광주시립미술관의 강요배 50주년 회고전, 대구문화예술회관의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10월 25일까지) 등 지역별 특색 있는 전시가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반 고흐부터 마틴 파까지…명작으로 더위 날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