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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란 전쟁 조기 종료 발언에 국제유가·코스피 반응

게시2026년 3월 20일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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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전쟁이 예상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발언하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20달러에서 106달러로, 서부텍사스산원유는 94달러까지 내려앉았으며 뉴욕증시도 낙폭을 축소했다.

전날 코스피는 원화 약세와 이란 전쟁 불안감 속에 2.73% 하락한 5763.22로 마감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1501.0원으로 2009년 3월 이후 처음 1500원을 넘겼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8741억원, 6658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전문가들은 국제유가 진정과 이란 전쟁 최종 국면 진입 기대감으로 19일 코스피가 전일의 급락을 만회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급락이 국내 반도체주에 미칠 영향을 우려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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