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세라, 카자흐스탄 펜싱 월드컵 에페 개인전 우승
게시2026년 3월 29일 11:1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송세라가 28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를 15대11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7월 조지아 트빌리시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이후 약 10개월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 입상이며, 월드컵 개인전 금메달은 2024년 캐나다 밴쿠버 대회 이후 1년 4개월여 만이다. 송세라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올해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송세라의 개인전 우승은 한국 펜싱의 메달 전망을 높였다.

송세라, 펜싱 여자 에페 월드컵 1년 4개월 만에 정상